지드래곤,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6만5000 관객 압도…엘튼 존과 나란히 헤드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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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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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지드래곤(권지용, 37) 이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월드 클래스’ 존재감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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