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년 맞는 승리의 여신: 니케, 유저들이 진짜 원하는 것은?

게임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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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4일 출시된 시프트업의 모바일 건슈팅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가 오는 2025년 11월 4일 3주년을 맞이한다. 게임 커뮤니티에서는 10월 말부터 3주년 업데이트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실제 기념일인 11월 4일을 전후하여 대규모 이벤트가 펼쳐질 전망이다.

니케는 지난 2024년 10월 말 2주년 이벤트 'OLD TALES'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이 이벤트는 신규 필그림 신데렐라와 배포 캐릭터 라푼젤을 선보이며 유저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이어서 2025년 5월에는 2.5주년 이벤트 'UNBREAKABLE SPHERE'를 통해 리틀 머메이드(세이렌) 등을 추가하며 진지하고 묵직한 스토리로 다시 한번 유저들을 사로잡았다.

시프트업 정재성 시나리오 팀장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3주년에 대해 "한 마디만 먼저 말할 수 있겠네요. '어셈블'이라고"라는 의미심장한 힌트를 남겼다. '어셈블(assemble)'은 어벤저스 대사로도 유명하지만, 가구를 모으거나 조립하는 것을 의미하며, '조립', '모이다', '모으다', '집합시키다' 등으로 번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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