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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되면 공원이나 거리 곳곳에서 밤처럼 생긴 열매가 굴러다니는 걸 볼 수 있다. 겉껍질은 가시가 있고, 속은 윤기 나는 갈색으로 마치 군밤이나 도토리처럼 보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줍기 쉽다. 하지만 이 열매는 ‘마로니에 열매’로, 식용이 절대 불가능한 유독 식물이다. 전문가들은 절대 먹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다. 겉보기엔 무해해 보여도 인체에 매우 해로운 독성 성분이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