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中 무비자 입국에 무차별적 혐오…국격 훼손하는 저질적 행위, 방치 안 돼"

코리아이글뉴스
신고
조회 85
공유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과 관련해 "특정 국가와 국민을 겨냥한 허무맹랑한 괴담·혐오 발언들이 무차별적으로 유포되고 있다"며 "국익과 국가 이미지를 훼손하는 백해무익한 자해행위를 완전히 추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12차 수석보좌관 회의를 열고 "우리가 세계 문화강국으로 인정받고 있는 이 시점에 정말 문화적이지 못한, 저질적인, 국격을 훼손하는 그런 행위들을 결코 방치하거나 해서는 안 되겠다"고 했다.

광고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인기 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