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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새마을금고비전2030위원회'를 오늘(1일) 발족하고, 내부 혁신을 통해 정체성 및 사회적 금융 역할 강화에 나서는 등 금고 탈바꿈을 위하 시동을 본격 걸었다.
중앙회는 지난달 23일 이사회를 열어 위원회 설치를 의결한 바 있다.
이번 위원회는 기업대출 확대 등 외형 성장에 치중해 온 기존의 흐름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안팎의 요구 속에 출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