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우버 택시(Uber Taxi)’가 네이버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회원에게 ‘우버 원(Uber One)’ 12개월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키로 하며 이용자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우버 원은 구독형 멤버십 서비스로, 우버 원 멤버십 가입자는 우버 택시 이용 요금의 최대 10%를 ‘우버 원 크레딧’으로 적립 받아 다음 승차에 사용할 수 있으며, 평점 높은 기사 우선 배차 등 전용 혜택도 누릴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