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양양국제공항 거점항공사 파라타항공의 양양-제주 정기 노선이 9월 30일 신규 취항한다.
파라타항공의 양양-제주노선은 9월 30일~10월 25일까지 A330(294석) 항공기를 투입, 매일 1회, 주 7회 운항한다. 항공운임은 86,700 ~ 123,700원으로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파라타항공의 양양-제주노선 취항식이 오는 30일 오전 7시 강원도지사, 도의회의장, 국토부, 한국공항공사 및 유관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